신제품 출시: 비타민 C가 최소 32% 함유된 아세로라 한국 출시

캡션: 아세로라 베리와 오렌지를 동일한 무게로 비교했을 때 비타민 C가 대략 100배 더 함유되어 있는 아세로라는 ‘슈퍼 푸드’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캡션: 아세로라 베리와 오렌지를 동일한 무게로 비교했을 때 비타민 C가 대략 100배 더 함유되어 있는 아세로라는 ‘슈퍼 푸드’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캡션: CAIF사의 CEO 세자르 페르난데스

캡션: CAIF사의 CEO 세자르 페르난데스

시장에서 저희 신제품 아세로라 추출 분말보다 더 풍부하고 깔끔한 비타민 C의 대체 원은 없습니다.”

— CAIF의 CEO 세자르 페르난데스가 이처럼

로스 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국, August 13, 2020 /EINPresswire.com/ — 남미에서 온 붉은색의 작은 체리인 아세로라는 한국에선 이미 천연 비타민 C의 원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제, 미국 시장의 아세로라 추출물 공급 선두업체인 CAIF에서 자사의 아세로라 추출물의 더 강력한 버전을 내놓았습니다. 한국의 건강식품 및 식재료 시장에 내놓은 새로운 버전에는 최소 32%의 비타민 C 원 함유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혁신적인 농축 및 건조 기술의 사용으로 아세로라 비타민이 아세로라 자체 바이오매스 내에 다시 퍼지도록 하여 제조 과정에서 캐리어 분말인 말토덱스트린 또는 녹말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시장에서 저희 신제품 아세로라 추출 분말보다 더 풍부하고 깔끔한 비타민 C의 대체 원은 없습니다.” CAIF의 CEO 세자르 페르난데스가 이처럼 전했습니다.
우리 몸의 대사 과정에 필수인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는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항산화제인 비타민 C는 세포 손상, 염증 유발, 신경 질환, 소화 불량을 비롯한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활성 산소들을 방지합니다. 또한, 우리 몸의 혈류에서 감염에 맞서 싸우는 세포 생성을 도와주는 비타민 C는 면역 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세로라는 단순히 건강식품에서 비타민 C 섭취 원천으로만 쓰이지 않습니다. 클린 라벨 (합성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은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천연 재료) 항산화 첨가제인 아세로라를 다른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주스 또는 햄버거 패티나 소시지와 같이 조리된 고기에서 아세로라는 색과 맛을 보존하면서도 비타민 C를 공급하고 산화제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아세로라는 제과점에서 천연 밀가루 개량제로 자주 사용되어 용량 및 부드러움을 증가시키고 쉽게 곰팡이가 생기지 않아 유통 기한을 늘리는 장점을 발휘합니다.
CAIF는 한국 시장에서 제품의 안정적인 보급 확대를 위해 건강식품 유통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CAIF에 대하여
CAIF (Concentrated Active Ingredients & Flavors, Inc)는 획기적인 천연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공급 제품에는 보태니컬 추출물, 과일 및 채소 분말, 향료와 색소, 방부제, 섬유질을 비롯한 다양한 특제품이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본사가 위치한 본 회사는 높은 수준의 품질 관리 기준과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로 알려져 있습니다. CAIF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영양학 분야에서 제조 과정 혁신과 그에 따른 획기적인 과학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caif.com에서 확인해 주세요.

Michael Silbergleid
Silverknight Consulting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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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IN Presswire